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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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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루미라이트 투입, 사실 아니다

국과수 '성분이 상이하다'

기사입력 2020-10-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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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는 내성천보존회가 제기한 한국수자원공사측이 영주댐에 녹조제거제인 루미라이트투입하였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측은 영주경찰서로부터 영주댐 공공수역에서 채취한 시료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의뢰하여성분이 상이하다는 결과를 통보받았으므로 사건을 각하 처리하였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내성천보존회측은 "여러 정황 증거가 명백한데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없고, 채취한 증거로 사실을 밝히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본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혔다.

 

참고 : 경북영주경찰서 사건처리결과통지(2020.10.20.) 내용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영주댐 공공수역에서 채취한 모레에 묻어 있는 청록색 물질과 고발인이 제출한 루미라이트 물질에 대해 감정한 바 성분이 상이하다는 결과에 따라, 고발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어 각하의견으로 송치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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