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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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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충무의원, 전동킥보드 관련 안전과 주차문제 지적

영주시의회 정례회 5분 발언

기사입력 2020-11-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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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국적으로 전동킥보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안전장비 없이 도로를 달리는 전동킥보드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리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고 말한다. 빠른 대책 마련이 요구되는 시점에 영주시의회 정례회에서 우충무의원(무소속, 가흥12)의 5분 발언이 눈길을 끈다.
 

우의원은 최근 정부의 스마트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부각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과 주차관리에 대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전동킥보드의 안전운행에 대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시민들이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 되어 있으며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매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차방법 등에 대한 관련 법령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무분별한 주차가 이뤄지고 있어 교통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우 의원은 안전은 미연에 방지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우리시도 타 지자체처럼 전동킥보드의 무분별한 주차에 대해 관련 법령을 적용하여 서비스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해 바른 주차와 거치대 마련을 유도하고 서비스 업체와 직접적인 협의 등 다양한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며 정부에서 현재 준비 중인 법령에 따른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시민이 안전한 영주를 위해 같이 노력 할 것이라고 했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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