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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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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기사입력 2020-11-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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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을 1.5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함에 따라 12월 1일부터 2주간(12.1~12.14)1,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설정하고,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의 이번 조치는 정부가 이번에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높인 것은 이번 3차 대유행이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거리두기 1.5단계 핵심수칙은 중점관리시설인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및 판매홍보관 등 9종은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와 같은 위험도 높은 활동의 금지와 시설면적 4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고, 일반관리시설인 실내체육시설, 결혼식장, 장례식장, 목욕장, 영화관, PC, 오락실, 독서실, 미용업 등은 시설면적 41명으로 인원을 제한함과 좌석띄우기 등을 실천하여야 한다.

 

또한 각종 스포츠 행사의 관람 관중은 현행 수용 가능인원의 50%에서 30% 이내로 인원이 제한되고, 종교 활동은 당초 좌석 한 칸 띄우기와 모임 및 식사 자제에서 좌석수 30%로 인원제한과 소모임 및 식사는 금지되며, 집회시위, 콘서트, 학술행사, 축제는 100인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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