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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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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 30주년 기념전 개최

10일(목)부터 15일(화)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에서 개최

기사입력 2020-12-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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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가 1990년 창립된 이후 올해로 30주년 맞이해 특별한 기년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영주미협 창립 회원 중 여러가지 사정으로 영주지부를 떠난 작가 고 류윤형, 김인선, 김예순, 최영두, 김해성, 서은식 6인의 작품이 초대되어 함께 전시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10()부터 15()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6명의 초대작가와 48명의 회원들이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감각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코로나19의 감염예방을 위해 오프닝은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주미술협회 창립 회원이기도 한 김종길 지부장은 "영주미협 창립 3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갖게 된 기쁨을 영주시민들과 함께 하고 싶다
." 며 "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의 역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권오수 한국미술협회 경북지회장은 영주미술협회 회원들의 풍부한 예술혼으로 빚어낸 작품들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문화적 경험과 예술적인 감각을 높일 수 있게 해줌으로써 영주의 예술문화가 희망찬 밝은 내일로 나아 갈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 30년간 영주시민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지역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큰 버팀목이 되어 준 영주미술협회가 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 미술계를 이끌어주길 기대해본다.

*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 30주년 기념전 온라인 갤러리 

https://youtu.be/vZeDG1MRJoM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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