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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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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들을 사로잡은 압화의 매력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초연 장미숙 압화전

기사입력 2020-12-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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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장미숙작가의 압화전이 경상북도청 본관 동편전시실에서 121()일부터 30()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작가가 지난 7월 서울 인사동 전시 후 가진 영주 전시회를 관람한 도청관계자의 제안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장작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이런 전시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경북도청에서 전시하게 되어 압화에 대해 대중들에게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장작가는 경북도청 앞에 작은 공간을 마련하였고 이를 전시와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꽃과 식물을 사랑하고 이를 이용해 작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하던 박모씨는 압화에 대해 생소했는데 정성이 가득 담긴 작품을 보며 감동받았다지나치며 보아왔던 작은 풀꽃들이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된다는 것이 무척 놀랍다고 감상 소감을 말했다.

 

이번 기회로 압화의 아름다움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어, 압화 애호가들의 저변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본다.

초연장미숙작가에 대한 기사 보기 : http://www.iybc.co.kr/index.do?menu_id=00000033&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19727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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