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 뉴스 > 정치뉴스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콜체크 서비스 지원 제안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5분 자유발언

기사입력 2021-03-19 08:1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무소속, 풍기읍봉현면안정면)이 지난 318일 개최된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콜체크인 서비스 지원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전풍림 의원은 코로나19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콜체크인 서비스 지원을 제안했다.

 

콜체크인 서비스는 KT에서 출시한 통화기반 방문기록 서비스로 3초의 간단한 전화 한통이면 방문자의 발신 기록이 KT지능망에 저장되고 지자체와 공유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명부 작성을 위한 대기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시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 문제 되는 수기명부의 허위작성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도 예방 할 수 있다고 전의원은 말했다.

 

전 의원이 추산한 소요 예산으로는 년 6,500만원 수준으로 한 통화 당 4.38원인 통화요금을 영주시에 등록된 2,064개소의 절반인 1,032개소가 지원을 신청하고 하루 평균 방문자를 40명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또한 추후 기능을 확대하여 여성·아동 등을 대상으로 택시 탑승 및 등·하교 시에도 활용한다면 안심도시 영주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마지막으로 전풍림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일상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해 주시는 시민과 소상공인분들에게 감사하다,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불편함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