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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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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초, 학교 근처 교통안전시설 설치 간담회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 위해 노력

기사입력 2021-03-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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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초등학교(교장 김득기)에서는 30일 도의원 및 시의원, 영주교육지원청, 학교 녹색어머니회 관계자들이 모여 이찬응산부인과 앞 교통안전시설 설치에 관련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영주교육지원청 김성완 교육지원과장, 황병직 도의원, 이영호 시의회 의장, 우충무 시의원, 이서윤 시의원, 유정우 학교운영위원장, 권석영 총동창회장, 이은미 녹색어머니회장 및 회원, 박찬선 교통관리계 담당자, 학교장 등 모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찬응산부인과 앞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지도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장으로부터 상세히 설명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였다.

 

간담회에서는 6월에 개최되는 교통안전 시설 설치 심사위원회에 신호등 설치를 건의하고, 장기적으로는 스쿨존 확대와 교통위반 감시 카메라 설치를 경찰서에 요청하기로 했다. 또한 여건이 허락한다면 영주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학생 교통안전 봉사자도 선발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좀 더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모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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