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 뉴스 > 영주뉴스

“행복한 한국생활의 길잡이가 돼 드립니다”

영주시, 다문화 가족을 위한 안내자료 배부

기사입력 2021-04-01 09:5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시장 장욱현)1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안내 자료를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시는 다문화 가족의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안내하는 미니 배너와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자료를 제작·배부했다.

 

 

이날 배부된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내 미니 배너는 베트남어 외 3가지 언어로 번역한 행복한 한국생활의 길잡이가 되어 드립니다라는 문구 아래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락처를 표기해 한국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함께 배부한 안내 자료에는 올해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내용을 한국어,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로 표기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 지원 및 자립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교육, 방문교육, 학부모 및 부부교육, 국적취득반 교육, 생활범죄예방교육 등 법 감수성 제고 교육, 통번역서비스,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지원을 위한 멘토링 사업 등 종합적인 다문화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