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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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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청명·한식 대비해 본격 산불 예방활동 강화

산불 취약 시간대에 집중 순찰 예정

기사입력 2021-04-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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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봄철 산불 취약시기인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을 예방하고자 주요 탐방로 및 상습 무속행위지역,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집중예상지역 대상 현장순찰을 확대하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주민 방문교육 실시 등 산불예방·감시 활동을 보다 강화한다.

 

특히 청명(4.4.), 한식(4.5.)을 맞아 성묘객과 봄나들이 탐방객 증가를 대비해 해당 기간 동안 예방활동 강화와 더불어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진화장비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비상상황실을 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인 18:00 전후로 야간순찰을 병행할 예정이다.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통제 탐방로 안내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 안에서는 인화물질 소지, 흡연·취사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히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시기라 흡연, ·밭두렁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지기 쉬우므로 탐방객과 주민들의 산불 예방의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무엇보다 누구든 산불 발견 즉시 119립공원(054-630-0700)으로 빠르게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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