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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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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휘 교육장, 풍기중 축구부와의 만남

축구선수 활약한 김교육장의 축부부 학생들에게 대한 관심과 격려의 시간

기사입력 2021-04-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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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중학교(김옥기 교장)41명의 축구부 학생들이 운동장을 누비고 있는 40년 전통의 학교 운동부를 운영며 오랜기간 그 명맥을 유지하는 데는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교육지원청과 관심과 지원이 큰 보탬이 되었다.

 

학창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추억이 있는 영주교육지원청 김광휘 교육장은 자주 풍기중학교를 방문하여 시합을 관람하는 등 학생들에게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

 

특히 지난 41()은 김교육장과 축구부 부원들과의 학교 체육관에서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운동부 학생들의 진로와 비전에 관한 강의를 듣고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교육장은 강의 후 학생들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운동부 선배로서 후배들의 앞날을 응원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제약으로 훈련이 축소되는 상황의 안타까움과 함께 코로나 19 예방이 최우선이기에 방역에 힘써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풍기중 축구부 주장 3학년 이지훈은 교육장님이 학교에 오셔서 선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좋았다. 오로지 국가대표만이 아니라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학생축구선수로서 자부심과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하였다.

 

풍기중 김옥기 교장은 학생들에게 선배로서의 진심 어린 조언과,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을 통한 적극적 교육행정이 학교 현장에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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