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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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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과 함께 원당천 벚꽃 ‘만개’

마스크 쓰고 봄 맞이에 한창

기사입력 2021-04-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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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서천 둔치와 원당천에 벚꽃이 피어 절정을 향해가고 있다.

 

예전보다 포근한 날씨로 지난해보다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서천 벚꽃길과 원당천, 풍기읍 남원천변 주변 등 영주의 벚꽃 명소가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다.

 

 

영주 서천 벚꽃길은 시내를 관통하는 강을 따라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가족이나 연인끼리, 친구들과 손잡고 소소한 얘기를 나누며 여유롭게 거닐기 좋다. 따뜻한 햇볕과 봄바람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벚꽃 명소 중 한 곳이다.

 

시는 지난해 서천 벚꽃길 중 일부인 제민루에서 가흥2교까지 1.2km 아스콘 포장을 걷어내고 황토보장으로 새 단장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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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사랑
    2021- 04- 05 삭제

    영주에 벚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서천과 원당천이라는 강물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멋진것 같아요!!!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