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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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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새마을단체, 도로변 유휴지에 소공원 조성

상습 쓰레기 투기장소를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

기사입력 2021-04-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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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망동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상걸)와 부녀회(회장 전윤식)는 지난 2일 봉산교회 앞 도로변 유휴지에 소공원을 조성했다.

 

새마을 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소공원 조성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조성된 소공원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봉산교회 앞 도로변 유휴지를 정비해 꽃나무 900본을 심어 소공원을 조성했으며, 앞으로 클린하우스와 CCTV를 설치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상걸 회장은 상망동이 걷고 싶은 아름다운 산책길로 사랑받을 수 있기 위해선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지역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형렬 상망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살기 좋은 상망동을 만들기위헤 오늘 소공원 조성에 참여해준 새마을 단체 회원들게 감사드린다.”, “상망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단체와 협업을 통해 주거지역 주변 유휴지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공원을 조성해 특색있는 마을 가꾸기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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