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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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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갑자기 불어난 계곡에 고립된 5명 구조

지난 4일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구암사 사찰 앞 계곡

기사입력 2021-04-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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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서장 황태연)는 지난 4일 오후 1320분경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구암사 사찰 앞 계곡에서 전일부터 내린 많은 비에 계곡물이 불어 고립된 스님 등 5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차모 스님 외 4명은 근처 암자에 방문하여 하루 숙박 후 413시경 나오려는 중 전일 많이 내린 비로 계곡 사이 다리가 유실되어 하산이 불가능한 상태로 119에 신고가 접수되었다.
 


이에 영주소방서에서 구조대 2팀이 출동하여 양쪽에 수평구조 및 2차 안전확보줄을 설치하여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5명 모두 60세 이상의 연령으로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신속한 대처와 구조로 무사할 수 있었다
.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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