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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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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석 도의원, 결산심사에서 날카로운 지적 펼쳐

농민과 어민이 원하는 사업, 계획단계부터 간부가 직접 챙겨야

기사입력 2021-06-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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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616일 제324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농축산유통국,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소관 2020회계연도 경상북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조례 4건을 의결했다.

 

임무석의원(영주시)이날 열린 농수산위원회의 2020회계연도 경상북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심사에서 농축산유통국에 이어 진행된 농업기술원 2020년 결산심사에서 두 기관 모두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한 것을 지적하고 향후에 사업계획 수립단계에서는 물론 사업집행과정 마다 잘 챙겨보고 이 같은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 농수산위원회는 치료약제가 없어 사과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과수화상병이 안동지역 발생한 것과 관련해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발생 상황과 대책을 보고 받았다.

 

의원들은 우리나라의 사과 주산지라 할 수 있는 경북에 과수화상병이 확산된다면 피해는 걷잡을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소규모 공판장까지 소독할 것과 묘목구입부터 인력인동, 전지 가위 등 장비사용까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제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였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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