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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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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앞에서 분열의 모습만 보여준 영주 지도자들

장욱현 영주시장과 황병직도의원 충돌

기사입력 2021-09-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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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주시 SK머티리얼즈본사 앞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 규탄 성명 발표가 무산되었다.

 

영주시는 6SK머티리얼즈본사 앞에서 장욱현 영주시장과, 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과 의원들, 도의원 등 많은 시민대표와 언론사인들이 모인가운데 SK 규탄 성명 발표를 가질 예정이었다.

 

규탄 성명 발표 행사장에 황병직 경북도의원이 예정에 없던 의사발표를 강행하려하자 영주시장과 직원이 말리는 과정에서 밀고 당기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이날 행사는 중단되었고 황병직 도의원은 이자리에서 직을 걸로 SK머티리얼즈의 상주 공장 선정을 막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오후 3시에 언론인 관련 브리핑을 시청강당에서 가졌다.

 

이를 본 한 시민은 지금 뭉쳐도 될까말까하는데 저렇게 불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도부의 모습이 몹시 실망스럽다고 전했다.

또다른 시민은 "이유가 어떻게 되었던 앞으로 어떤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에게 이로운 쪽으로 방향을 잡고 합심해 나갈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왔는데 시간 낭비만 했다."고 개탄했다.

 

 

김소영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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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현
    2021- 09- 06 삭제

    하....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