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9 09:57

  • 뉴스 > 영주뉴스

‘영주사과 아리수’ 해외 수출길 모색

당도가 높고 단단해 인기몰이 예상

기사입력 2021-09-08 09:3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성욱)714시 봉현면 유전리 맑은영농조합법인 선과장에서 영주사과 아리수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4개 국내수출업체를 초청, 아리수 품종의 품질과 시식평가를 실시하고 프리미엄과 수출 확대를 위한 여러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업체들은 아리수 품종이 9월 초 수출이 가능하고 당도경도가 높아 수출 유망품목으로 평가했다.
 

국내수출업체인 경기수출 이정준 팀장은 아리수는 해외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품종으로 현재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3개국 현지 바이어와 수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호규 맑은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올해 단지의 아리수 총 생산량은 약 30톤 정도이며 10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품질 아리수가 수출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주사과에 대한 관심으로 품평회에 참여해주신 수출업체들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최고품질 영주사과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