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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3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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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자락길 순흥저수지 데크 길,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

(사)영주문화연구회, 순흥저수지 데크 길 답사

기사입력 2021-12-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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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8()영주문화연구회(회장 김원택)는 얼마전 개방된 소백산자락길 제1자락길의 일부 구간인 순흥저수지 주변 데크 길을 답사하며 구간 점검 및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계간 영주문화 발간을 통해 30여 년간 영주의 문화를 기록해오고 있는 ()영주문화연구회는 소백산자락길을 개발하여 문화생태탐방로한국관광의 별로 지정되는데 큰 역할을 해온 단체다.
 


이날 답사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김원택 ()영주문화연구회 회장, 배용호 소백산자락길 위원장과 영주문화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순흥저수지 주변 데크 길은 소수서원에서 출발해 초암사를 거쳐 달밭골을 지나 삼가동으로 이어지는 제1자락길에 속해 있어 앞으로 소백산자락길 탐방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답사를 마친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문화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청명한 날씨에 새로 만들어진 길을 걸으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 소백산자락길이 영주 관광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원택 회장은 시장님과 회원들이 함께 새로 개발된 순흥저수지 데크 길을 걸으며 자락길에 대한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호수 주변을 거닐며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개발된 만큼 앞으로 자락길을 찾는 탐방객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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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락
    2021- 12- 04 삭제

    순흥저수지 데크 길을 걸으며 소백산 자락길에 대한 새로운 애정을 느끼리라 생각하니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꼭 가서 아름다운 호수의 풍경을 음미하며 데크길을 걸어 보겠습니다. 샬롬♡♡♡~~~~

  • 나그네
    2021- 12- 03 삭제

    지난 11월에 소수서원을 거쳐 금성대군 묘소와 압각수를 보고 향교를 거쳐 배점 저수지를 거쳐 초암사 위 죽계9곡의 1곡을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순흥기지떡 본점에 들러서 기지떡 1kg과 인절미 1kg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선물도 좋았지만,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다는 것과 우리 고장에도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 것에 으쓱하는 기분도 들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