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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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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영주·영양·봉화·울진) 필승결의대회 개최

'대통령 윤석열, 정권교체, 대선필승' 결의

기사입력 2022-01-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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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필승결의대회가 지난 14일 영주시민회관에서 대통령 윤석열, 정권교체, 대선필승을 외치며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의 대선필승 결의를 담은 인사로 시작되었다.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은 나라가 풍전등화 같이 어렵다. 언제 나락으로 떨어질지 알 수 없는 불안한 시국이니 강력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혜성처럼 나타난 윤석열 후보가 희망의 빛을 보여주었으니 경북도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 국민이 하나로 뭉쳐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재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은 문재인 정부가 무능했다는 것을 모든 국민이 알고 있음에도 문재인 정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 않는다.”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나라, 그리고 잘못된 권력 앞에 목소리를 내는 윤석열 후보를 영주·영양·봉화·울진의 힘으로 도와줘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영 영주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우리나라가 상당히 중요한 시기에 놓였다.”후손들에게 원망을 듣지 않는 선대가 되기 위해 윤석열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대통령을 만들어야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권영창 영주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전과 4범을 당선시키는 것은 역사적인 죄를 짓는 것라고 말하며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윤석열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형수 영주·영양·봉화·울진 선대위 총괄위원장은 윤석열 후보는 미숙한 점도 있고 말 실수도 했지만 정말 우직한 사람이고 듬직한 사람이라며 윤석열 후보는 댓글 조작 사건으로 좌천 되었을 때도 꿋꿋하게 검찰에 뼈를 묻겠다고 했던 사람”, “검찰총장이 되었을 때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갖은 핍박과 탄압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제대로 수사를 한 사람라고 말하며 윤석열 후보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또한 우리가 윤석열을 살려야지 나라가 제대로 설 수 있다.”같이 대한민국을 살리자라고 말하며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윤석열 후보를 대신해 박형수 위원장이 임무석 경상북도의원, 유충상 교수, 류재하 영주문어 대표 등에 임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영주시 유세본부장에 임명된 임무석 경상북도의원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지방자치본부장에 임명된 유충상 전)주민자치연합회장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나눔봉사대책위원장에 임명된 류재하 영주문어 대표


한편 필승결의대회에는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 김정재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 박형수 영주·영양·봉화·울진 선대위 총괄위원장, 장욱현 영주시장, 권영창 영주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김진영 영주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무석 경상북도의원, 유충상 전)주민자치연합회장, 류재하 영주문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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