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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지역 양대 노총, 황병직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한노총 경북본부 경북 북부지역지부, 첫 정치 참여

기사입력 2022-05-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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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지역 양대 노총 조합원들이 황병직 영주시장 후보에 대해 잇따라 지지 선언을 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경북본부 경북 북부지역지부 영주지역 조합원들은 523일 오후 1시 반 황병직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황병직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노동조합은 사측과 함께 회사를 움직이는 수레의 두 바퀴이지만 황병직 후보만이 노동조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줬다며 황병직 후보의 노동관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줬다.

 

또 작년 9SK머티리얼즈 상주 투자 사태 시 황병직 후보의 단독 투쟁을 보며 지지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인의 정치 생명보다 영주 발전을 우선시하는 황병직 후보의 모습에서 영주를 위한 진정성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모든 영주시민 재난지원금 지급’, ‘기업 도시·규제 자유 특구 지정’, ‘경북 최대 숲 체험원 조성같은 황병직 후보의 공약에도 공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노총 지지 선언에 앞서 지난 19일에는 민주노총 전국 철도노동조합 영주지방본부 영주지구도 황병직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철도노조 영주지구와 황병직 후보는 현재 청량리까지 운행되는 KTX 이음 열차를 서울 강남지역인 수서까지 운행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고 철도노조 영주지구 청년 조합원들이 영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대책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영주인터넷방송 김승수기자 (ahtsks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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