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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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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일반택시 19대 감차보상사업 추진

9억여 원 사업비 투입 ‘대당 4750만 원’ 보상

기사입력 2022-05-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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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택시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올해 일반(법인)택시 19대의 감차 보상사업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입이 급감한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로 여건 개선과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택시 총량을 설정해 택시 면허를 감차하는 이번 감차 보상사업에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총

영주인터넷방송 김승수기자 (ahtsks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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