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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모두의 거리路 페스타’ 개최

26일, 남북육거리∼목민로 일대에서 로컬과 청년의 만남의 장 열려

기사입력 2022-11-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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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오는 26,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남부육거리에서 서천 방향 목민로 일대에서 로컬과 주민, 청년이 만나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의 거리 페스타라는 주제로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장은 시가 추진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결성된 주민기업에서 참여하는 도시재생 홍보존, 다양한 공예품이 있는 프리마켓존, 영주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분야별 체험부스존, 경북전문대학 재학생과 국제조리고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청년셰프 푸드존으로 꾸며진다.

 

지역예술인 공연 등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축제 이벤트로는 행사장 내 스템프 투어 완료시 선물증정, 포토존 무료 사진 촬영 등이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모두의 거리페스타는 앞으로 지역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로컬, 청년, 행정, 주민이 함께 모두 참여하는 축제로 도시재생사업 기간동안 매년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새로 조성되는 역광장에서 추진 예정이다.

 

한편 축제진행과 관련하여 목민로 일대는 25일부터 26일까지 무대설치 및 행사 진행을 위해 교통이 일시적으로 통제된다.

 

시에서는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 안전요원 배치, 교통대책 마련 등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기타 축제 관련 문의사항은 역세권 도시재생지원센터(054-631-4604), 도시과(054-639-6694)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인터넷방송 김승수기자 (ahtsks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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