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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15:47

경북의 절경과 함께 토속관상어의 매력속으로 ~ !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제5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서 특별전시관 운영

경북의 절경과 함께 토속관상어의 매력속으로 ~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16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제5회 한국관상어 산업박람회’에 우리 고유의 멋과 관상적 가치가 뛰어난 토속어류 15종을‘한국의 물고기, 경북의 절경에서 헤엄치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늘 한우 육회 비빔밥 어떠세요?

'청운불고기' 에서 맛보는 육회비빔밥

오늘 한우 육회 비빔밥 어떠세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가면서 식욕도 생기를 잃게 되는 요즘, 입맛을 되돌릴 음식을 찾는다면 청운불고기에서의 육회비빔밥은 어떨까. 육회가 익숙하지 않다면 특별한 양념과 육수로 맛을 낸 불고기도 그 맛이 일품이라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북영주선 폐선과 함께 새로운 꿈을 꾸는 ‘영주 삼각지마을’

영주시, 삼각지 북영주선 폐선부지 활용 용역 보고회 개최

북영주선 폐선과 함께 새로운 꿈을 꾸는 ‘영주 삼각지마을’

영주 삼각지 마을은 지난 10년간 국토디자인사업을 통한 공공건축 중심의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자랑하고 있는 곳으로 지난 3월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해 좋은 건축이 우리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례로 삼각지 마을을 언급한 바 있다.

치유프로그램으로 쌓인 스트레스 훨~훨~

국립산림치유원, 장기체류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치유프로그램으로 쌓인 스트레스 훨~훨~

이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속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해 산림치유를 체험하는 것으로, 인체의 면역력과 근력을 강화하며 우울 증상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험 형태는 다스림 숲나들이(해먹 명상)', '가든 테라피(맨발 걷기)', '숲을 담은 차(다도)', '숲을 헤엄치다(물 치료)', '다스림 명상(명상)' 등이다.

시민이 기획하는 도시, 영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첫걸음, 시민문화기획단 모집

시민이 기획하는 도시, 영주

영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문화도시지정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시민들의 문화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영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늘은 제가 손자에요

영광고등학교 발사랑봉사단 효행 봉사

할머니, 할아버지! 오늘은 제가 손자에요

지난 14일 영광고등학교(발사랑봉사단) 학생 20여명이 영주시 상망동 사례경로당을 찾아 발마사지와 말벗 봉사활동 등을 펼쳐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렸다.

가격 폭락 복숭아, 수출로 극복한다

싱가폴 수출을 계기로 동남아 수출길 모색한다

가격 폭락 복숭아, 수출로 극복한다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농협 영주시연합사업단(지부장 배준호)은 14일 풍기 농협(조합장 서동석)에서 출하된 복숭아를 싱가폴에 수출하면서, 2019년 복숭아 수출을 개시하였다.

과거 100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경상북도 100년 미래를 향한 도민의 염원을 담다

경북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제막식 가져

과거 100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경상북도 100년 미래를 향한 도민의 염원을 담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15일(목)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안동시 임하면)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작품명은 「염원의 발자취」으로 호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3.1운동 등 민족의 독립운동 역사를 반영하고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도민의 염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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