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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된 양조장이 커피 향 그윽한 카페로!

문수초등학교앞에 위치한 카페 '담원'

기사입력 2018-10-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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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아래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멋진 가을 날에는 조용한 카페에서의 차 한잔이 그리워진다.

 

▲ 80년된 양조장을 개조해 만든 '담원'

 

복잡한 시내를 조금 벗어나 호젓한 시골에 위치한 카페는 하루동안 떠나는 작은 여행처럼 여유를 선사한다. 문수면 문수초등학교 가는 길, 철길 건널목을 건너면 수수한 고향을 닮은 카페 담원을 만날 수 있다.

 

▲ 카페 '담원' 내부

 

야생화 덩굴과 항아리들이 어우러져 이곳이 양조장이었음을 알려주는 전경을 잠시 감상하고 안으로 들어서면 옛 서까래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카페 내부의 모습에서 친근함과 다정함을 느낄 수 있다.

 

▲ 담원에서 맛볼 수 있는 수제 돈가스

 

이곳은 작년 8월부터 80년 된 양조장 건물을 리모델링하기 시작하여 올해 5월에 오픈한 이 카페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제쿠키들과 주인의 독창적인 레시피로 만든 돈가스와 정성이 듬뿍 담긴 비빔밥을 맛볼 수 있다.

 

▲ 식사 후 후식으로 나오는 오미자차

 

▲ 서까래가 정겨움을 더해준다

 

무섬마을 가는 길에 잠시 차 한 잔의 여유와 주인장의 정성 가득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담원을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카페 '담원'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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